캠페인 소개

I LOVE WOOD
캠페인

I LOVE WOOD 캠페인은 목재제품을 생활화하는 에코라이프 캠페인 입니다.

생활 속 자연을 이어주는 목재와 함께하는 일상 지속가능한 목재의 사용은 지구를 숨쉬게 합니다.

캠페인 소개

몇 해전부터 녹색산업의 산림목재가 기후변화와 자원 위기 극복을 위한 수단이자 GREEN ECONOMY의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
2011년 제 17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는 수확된 목재로 만들어진 제품의 탄소저장 효과를 인정하고 탄소계정에 포함시키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산림청도 2011년 목재산업을 녹색성장의 핵심으로 육성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목재산업 진흥 5개년 종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2012년 5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으며 2013년 5월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웰빙에 대한 관심으로 친환경적 생활 양식은 확산되었지만 유아, 청소년기 및 성인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기회가 부족함은 물론, 목재는 고가이며 환경훼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여전합니다.


목재의 중요성을 알리고 목재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첫.걸.음

산림청의 5개년 장기 프로젝트로 목재체험과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목재 이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목재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생활속 목재 사용을 유도하여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나아가 지구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한 대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많은 사람들은 목재를 사용하면 자연이 훼손된다고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무분별한 벌목과 바른 목재 소비는 엄연히 다르며,
이제 선진국 수준의 목재 소비 확대와 활용을 이어나가야 한다.

합리적인 목재 소비

이미 생장이 둔화된 노령목을 베어 다양한 목재 제품으로 사용하고,
그 자리에 어린 나무를 다시 심어 가꾸면 탄소 흡수원이 늘어 오히려 자연보호 뿐 아니라 기후환경 변화에 도움을 준다.

캠페인 심볼 소개

fine wood,
fine living

I LOVE WOOD 캠페인의 BI는 목재이용을 통한 풍요로운 삶을 테마로 다양한 이미지와 색상으로 이루어진 나무 형태의 캠페인 심볼은 목재의 활용을 통해 구현되는 풍요로운 삶을 상징하고 있습니다.